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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형 만다라 14 -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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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다라 색칠 명상 [절판] - 컬러링북
  • 나의 의식의 한계라고 하는 것을 체험케 하는 것은 수행에 있어서 매우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

     

    그것은 의식의 한계를 파악함으로써, 

    기계적 법칙에 묶이어 있는 <나>를 발견할 수가 있음과 동시에, 

    기계임을 벗어나 각성한 객관의식을 갖고 

    주체적으로 자기 책임하에서 행동할 수가 있고 

    최상의 무사봉사의 단계에까지 이룰 수 있는 길이 열리게 되기 때문이다. 

     


    구제프는 자기의식의 한계를 수련시키기 위하여, 

    그 날에 있었던 일들을 회상하는 방법을 사용한다. 

     

    즉 매일 밤 취침 전에 규칙적으로 그날에 있었던 일들을 회상케 할 것 같으면 

    자연히 평소에도 자기관찰의 계기가 만들어지게 된다는 것이다. 

    그렇게 되면 주의력도 활상화되어 

    자연발생적으로 <지금 여기>에서 자기관찰의 순간에 빈번히 만나게 된다. 

    하지만 가르침의 정황을 배경으로 하지 않는 자기관찰은 반드시 참모습의 자기가 아니라 그릇되게 합리화된 허구의 탈을 쓴 위선적인 자기를 볼 수밖에 없다는 점이다. 

     

     

    -자기를 이기는 자는 자유롭다 中-

    "의식의 한계 - 구제프"
  • 우리는 항상 자신을 어떤 것과 비교한다. 더 돈이 많고, 더 훌륭한 사람, 더 머리 좋은 사람, 더 애정 깊고, 더 유명하고, 더 이렇고 더 저렇고.......
    그 '더' 라는 것이 우리 삶에서 엄청나게 중요한 몫을 하고 있다. 다시 말해 우리 자신을 항상 어떤 것 또는 어떤 사람과 비교하는 것은 갈등의 주요 원인 가운데 하나다.

    그러면 도대체 왜 비교하는 것일까? 왜 당신은 자신과 다른 것을 비교하는가? 어린 시절부터 우리는 비교를 배워왔다. 모든 학교에서 A는 B와 비교되었고, 그래서 A는 B처럼 되기 위해 자신을 파괴했다. 당신이 전혀 비교하지 않을 때, 이상도 대립도 없고 이중성의 요인도 없을 때, 당신이 있는 그대로의 당신과 다르려고 애쓰지 않을 때, 당신 마음속에는 어떤 일이 일어났는가? 당신의 마음은 반대되는 것을 더 이상 만들지 않고, 고도로 총명하고 고도로 민감하고 엄청난 정열을 갖게 되었을 것이다. 왜냐하면 노력은 정열(정열은 생명력인데)의 낭비인데 당신은 정열 없이 아무것도 할 수 없기 때문이다.

    만일 당신이 자신을 다른 것 또는 다른 사람과 비교하지 않는다면 당신은 있는 그대로의 당신이 될 것이다. 비교함으로써 당신은 발전하고자 하고, 성숙하고자 하고, 더 이지적이고자 하며, 더 아름다워지려고 한다. 그러나 그렇게 될까? '사실'은 있는 그대로의 당신이며, 당신은 비교함으로써 그 사실을 조각낸다. 그리고 이것은 또 에너지의 낭비다. 비교 없이 있는 그대로의 당신을 보는 것은 당신에게 볼 수 있는 엄청난 힘을 준다. 비교 없이 자신을 볼 수 있을 때 당신은 비교를 넘어서 있는 것인데, 이것은 마음이 만족으로 침체해 있다는 의미가 아니다. 우리의 마음이 어떻게 에너지를 낭비하는지를 본질적으로 알고 있으며, 이것은 삶의 전체성을 이해하는 데 너무도 필요하다.

    - 아는것으로부터의 자유 中 -"비교 -크리슈나무르티-"
  • 공부는 발심하는 대 잇다
    첫체, 이 몸이 무상(無常)함을 알라야 한다.
    두체, 자식과 딸과 영감, 손자, 헝제가 제일 사람의 일신에 제일 갑가운나 생사를 대신할 수 업는 그를 참으로 각오하여야한다.
    셋체, 사람의 환갑 진갑이 죽음에 대한 컨 곡게이니 五,六년 남앗다. 이거를 생각하여 보면 대단이 한심할 일이다.
    무엇설 인하여 마음을 비우지 못하고 만날 신경질 내고 눈물를 헐리며 넘을 원망하며 얼굴이 뿔거락, 푸러락하는고 참으로 가탄할 일이다.
    공부를 시험하는 정울은 징애심(憎愛心)으로 시험할지어다.
    넘을 미우하는 생각이 붓터잇든지 사랑의 애착이 붓터잇거든 아즉 내 공부가 미숙한 줄 알고 비우고 비와야 한다. 이것시 압을 가루면 공부를 셩취못하고 생사륜회 근본이 된다. 칠팔년을 대승법을 듯고 수행한다는 거이 아즉도 심장간장에 수심의 열긔가 붓터잇스니 땅밋태 더 갈 때까지 가섬에 붓처두고 잇겠는지 참으로 민망할 일이다. 일후는 넘의 허물은 입에 걸지도 말고 공부에만 열중하야 대해탈한 보살이 되어 속히 견셩하기만 보라오.

    -경봉스님-

    "공부는 발심하는 대 있다. -경봉스님…"
  • 한마음은 진실로 공(空)이고 어떤 기반도 갖지 않으며, 그와 마찬가지로 개인의 마음도 하늘처럼 비어 있나니,
    이것이 옳은지 그린지 알고 싶으면 그대 자신의 마음을 들여다보라.

    공(空)이며 시작과 끝을 상상할 수 없는 자발생의 지혜는 태어나지 않은 태양의 본성처럼 실재 속에서 영원히 빛나고 있나니,
    이것이 옳은지 그른지 알고 싶으면 그대 자신의 마음을 들여다보라.

    신성한 지혜는 끊없이 흐르는 강물처럼 결코 부서지지 않으며 파괴할 수 없나니,
    이것이 옳은지 그른지 알고 싶으면 그대 자신의 마음을 들여달보라.

    하늘의 바람처럼 불안정한 흐름인 객관적 현상들은 흘리거나 묶을힘을 갖지 않나니,
    이것이 옳은지 그른지 알고 싶으면 그대 자신의 마음을 들여다보라.

    모든 현상은 사실 개인 자신의 개념이고 마음 속에서 스스로 상상한 것이며, 거울에 비친 상과 같나니,
    이것이 옳은지 그른지 알고 싶으면 그대 자신의 마음을 들여다보라.

    외부적인 모든 형상은 스스로 생겨나 하늘의 구름처럼 자연스럽고 자유로우며 제각기 저마다의 처소로 사라지나니,
    이것이 옳은지 그른지 알고 싶으면 그대 자신의 마음을 들여다보라.


    - 티벳 해탈의 서 中 -"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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